최산(b.1990)일상의 작은 장면들이 시간이 지나면 쉽게 잊히고 사라진다는 운명적 사실을 작업의 출발점으로 삼아왔다. 언뜻 보잘것없어 보이는 순간들을 그는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왔다. 이러한 이미지들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, 감정과 기억이 응축된 한 조각의 시간으로 자리한다.





Education
Kyungpook National University
Mechanical Engineering
bachelor's degree
2015






Exhibition